새해

D-0

0일
00시간
00분
00초

 

사용법·설명 보기 ↓

날짜와 시각은 한국 시간 기준이에요.

AlarmTimer › 카운트다운

카운트다운

기다리는 그날까지 남은 시간을 1초 단위로 보여 드려요. 링크로 친구와 같이 볼 수도 있어요.

쓰는 법

  1. 이름·날짜·시각을 넣으면 바로 위 시계가 그 순간까지 남은 시간을 세기 시작해요. 새해·크리스마스·오늘 자정·이번 주 금요일 퇴근은 버튼 한 번으로 채워져요.
  2. 전체화면으로 띄우면 교실, 행사장, 방송 화면에 그대로 쓸 수 있어요.
  3. 링크 공유를 누르면 목표 시각과 이름이 담긴 주소가 만들어져요. 받은 사람도 같은 카운트다운을 볼 수 있어요.

마지막으로 본 카운트다운은 이 기기에 저장돼서, 다음에 열면 이어서 보여 줘요. 목표 시각이 지나면 그때부터 지난 시간을 세요. "전역한 지 며칠", "금연한 지 며칠" 같은 기록에도 쓸 수 있어요.

D-day는 어떻게 세나요?

우리나라에서는 보통 그날 당일을 D-day, 하루 전을 D-1, 다음 날을 D+1로 불러요. AlarmTimer의 D-day 표시도 이 관례대로 한국 날짜를 기준으로 셉니다. 그래서 시험이 내일 아침 9시라면, 남은 시간은 24시간이 안 되더라도 오늘은 "D-1"이에요. 아래 일·시간·분·초 숫자는 날짜와 상관없이 실제로 남은 시간 그대로예요.

"100일 기념일", "생일까지 며칠"처럼 날짜 계산만 필요하다면 이 카운트다운에 날짜만 넣어 D-day를 보면 돼요. 시험처럼 정확한 시작 시각이 있는 일정은 시각까지 넣어 두면, 마지막 날 남은 시간을 시간 단위로 확인하기 좋아요.

목표 시각이 정확한지 확인하세요

카운트다운은 이 기기의 시계를 기준으로 남은 시간을 계산해요. 기기 시계가 몇 초 틀려 있으면 카운트다운도 그만큼 어긋나요. 새해 보신각 타종처럼 초 단위가 중요한 순간이라면 정확한 현재시간에서 기기 시계 오차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. 짧은 시간을 재는 데는 타이머가 더 편해요.

자주 묻는 질문

해외에 있는데 시간이 맞나요?

날짜와 시각은 한국 시간 기준으로 입력하고 계산해요. 해외에서 열어도 한국 시각 그 순간까지 남은 시간을 정확히 보여 줘요.

공유한 링크는 언제까지 쓸 수 있나요?

링크 주소 안에 목표 시각과 이름이 들어 있어서 따로 저장할 필요 없이 언제든 열 수 있어요.

시험 날짜도 미리 들어 있나요?

시험 일정은 해마다 바뀌어서 미리 넣어 두지 않았어요. 공식 일정을 확인한 뒤 날짜와 시작 시각을 직접 넣어 주세요.